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남양주 맨존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동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얼굴 이쁘면 오케이 라고 하니까... 바로 예약잡아주시고
약간의 대기 타고.. 동해언니를 만나러 클럽복도로 입장합니다
그렇게 보게된 동해언니 우선 와꾸는... 되게 섹하게 생겼습니다..
합격.... 동해언니 무기는...몸매도 좋지만 거기에 눈웃음 대박이예요..
몸매는 가슴은 빵빵하게 나오고 허리가 쏙 들어갔어요..
160초반의 키에.. 몸매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날 보며 짓는 환한 눈웃음이 저의 심장을 때립니다
예쁜 언니들은 어딘가.. 차가운 느낌이 드는게 많은데...
동해언니는 마인드가 워낙 좋아서 애인같은 느낌이 듭니다...
초반에.. 이야기 신나게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다가...
우리 이러다 날새겠다... 하고... 바로 자리잡고 애무부터 꼽기까지
이거하자할꺼없이 마음가는데로 그녀와의 클럽타임을 보내고
탕에 들어가서 씻는도중에도 계속 대화하는데... 동해언니와 나누는 대화가 즐겁네요...
물다이 보다는 침대에서 노는게 더 좋다니까 흔쾌히 알았다 하고
헹구고 나가 섹한 자태로 서비스 해줍니다..
아 애무가 굉장히 하드하고 므흣합니다... 구석구석 열심히 해주는데...
너무 자극적이야,,,,... 심리적 만족감도 높고 신체적인 케미도 높습니다
똥까시 서비스 같은.. 하드한 스킬까지 쫙쫙 들어오니 정신이 없네요
이제..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제 위에서 상당히 즐거워보이는 동해언니
이젠 슴가잡고,, 강강강....정상위의 느낌도 좋습니다
제일 좋은건 후배위였고 손은 항시... 슴가 위에..
자세 따로 요구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잘 응대해 줍니다...
발사후에 꼭 끌어안아주고... 같이 누어서 조금 이야기 하느까 폰 오네요...
만족스러운 즐탕이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좋은 언니 소개시켜주신다고 했으니까...
담에 또 갈게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