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오션
② 방문일시: 03.21
③ 파트너명: 유나(햄버거샷)
④ 후기내용:
우리 깔쌈한 유나 보러~
유나는 투샷 아니면, 햄버거샷으로 고민하다,
햄버거샷으로 결정!
지난번에 해보니, 가슴에 싸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유나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유나가 즐겁게 맞이해주고 음료 한잔 빨고
아담한 유나가 올탈하니 내것을 성을 내고 있고,
유나가 애무하고 가슴골에 끼고 시작.. 이 느낌.. 역시 투샷코스보다는
색다른 맛이 잇는 햄버거샷 추가가 짱임
햄버거로 샤샤샷~~~
유나의 부들한 엉덩이 만지면서..
현자 타임오니 유나와 이야기 좀하다가
탕으로 들어가서 유나가 물다이를 탐.
유나는 물다이 정말 잘 탐. 키가 아담하다고 무시하기 없기. 유나는 정말 잘하니까
선수여 선수~
그래서 유나의 바디를 느끼고 마른다이 나와서 유나가 활어가 되도록 애무를 해줬음
유나 잘느끼고 정말 연애감이 최고임. 이건 타고 났음
질벽이 닿는 느낌이라고 아시나?
정말 대단함. 유나와의 2차전 연애도 완전히 소화해서 발싸까지 성공사례로 갔음
유나.. 나만 알고 싶지만, 그래도 유나도 많이 벌어야 하니까.
유나 넘 착하고 귀여운 포켓걸~
⑤ 총평점수:
99.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