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봐도 좋을것 같은 엘리스를 보구 왓습니다
1인 1실 오피형이라 시설 깔끔햇구요 방찾기도
쉬웠습니다ㅋ 문이 열리고 조금 도도한 친구가 나오네요
얼굴만 봐서는 많이 차가울것 같은대 말을 하다보니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ㅎ 목소리는 차분하며
말하는 기술이 잇는 처자이네여ㅎ 샤워 할대도 차분히
잘 씻겨주고 전 계속 엉덩이 만지구요ㅋㅋㅋ 그렇게 만지면서
반응은 벌써오고 바로 침대로 가서 연애를 시작합니다
연애코스는 짧은거를 끊어서 후다닥 햇는대 조금 아쉬웟어요
너무 급하게 해서 금방 사정을 하더라구요ㅠㅠㅠ 연애감은
하드하지는 않지만 묘한 매력이 잇습니다 도도하게 생겻는대
빼는거 없이 잘 해주구요 여상할때 눈 지그시 감으면서
찍어주는대 이맛이 참 좋앗네요ㅎ 사정 자세는 뒤치기로
햇는대 머리 살짝 잡아도 거부 없이 잘 받아주고 바로 사정 합니다
끝나구도 물티슈로 깨끗하게 잘 닦아주고 물한잔도 떠주네요ㅎ
다음에 또 오라고 참한 미소를 날려줍니다ㅎ 영업 서비스 인거는
알겟지만 심쿵하더군요ㅎㅎㅎ 그래서 또 갈예정 입니다ㅋㅋㅋㅋㅋㅋ
오늘 정말 만족햇구요 도도한 여자 먹을라며 엘리스가 딱인것
같네요ㅎㅎㅎ 태국 언제 돌아갈진 모르지만 그때까진 많이 오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