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에 친구와 립다녀오고 이번에는 오피로 동반출동했네요
저야 오피쪽은 아는곳이없어서 친구만믿고 오슬로로 향했습니다
저는 예주라는 친구봤습니다
+3인친구라 페이16만원 이었고
건마쪽에서 일하다가 오피로 왔다더군요
얼굴은 어려보이고 풋풋함이 느껴지고
말할때도 역시 어려서인지 귀엽더군요
대화마치고 씻으려하니 같이샤워실로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몸매감상해보니 아담한키에 제기준엔 아주살짝 약통에 속하네요
제가 슬림한몸매를 선호하니 그렇게보이는걸수도 있지만요~
가슴은 a컵이라 작지만 엉덩이가 정말 너무 탐스럽네요
저는 가슴보다는 엉덩이쪽을 많이보는 편이라 너무좋았네요
애무는 역시 건마출신이라 그런지 역시 잘빠네요~
특히 입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온기와 귀두끝쪽을 애무해주는 예주의 혀놀림이 기가막히네요
서서히 역립한번 들어가줬는데 역립반응도좋은것이
역립메니아분들께 사랑받을듯하네요
정신없이 예주의 소중이를 살살 핥아주다보니
저의 죤슨이 더이상못참겟다 신호를 보내는군요
바로 장비장착하고 삽입에돌입하는데 역시 어려서 쪼임이 좋고
예상대로 떡감도 너무좋고반응도 매우만족스럽네요
전체평점으로 봤을때 가성비 +3에서는 거의 상위급가성비인듯합니다
물론 다시볼 의향도 충분히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