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씨 출근했단소식 연락받고 출동
근데...출동전에 갑자기 급호출 ㅠ
하지만 간단한거라 다시 시간조율하고 급달림
늘 즐달을 안겨줬던 나나씨 볼기회가 항상흔치 않기때문에 급뛰기 시작!
겨우 시간맞춰 도착해서 그녀를접견!
실장님한데 10분정도 늦게퇴근괜찮냐구 물으니 고개 끄덕임ㅋ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 ㅋㅋ
바로올라가서 간단하게 이야기후 !
급샤워후 플레이 시작! 이언니나름 영계에다가
(뭐..저같은50대 아저씨한테는 영계인거죠ㅋ)
슴가도 튜닝!! 탱탱하니 후덜덜
스크류바 빨듯이 내ㅈ지를 쭉쭉빨던 그녀 완전 굶주린 섹녀처럼 빨아먹는데
참 좋네요ㅎㅎ 뛴보람이 있어 내심 흐믓하게 되네요ㅎ
저또한 스킬을 발동해서 여느때와같이 그녀를 충분히 달궈준후
장비를 장착해서 그녀의 쪼임을 마구 느꼈습니다 그러다
세게박고 ㅂ지에 듬뿍싸고 싶어 펌핑 스피드 올리다 그만 절정을 맛보고
듬뿍싸줬네요ㅎㅎㅎ 얼굴은청순꽈에 속하는데 이언니 영계에다가
섹기도 좀있어서 지명도 주간에 꽤 된다네요
전 야간이라ㅠ
퇴근10분 오바해서 넘 착하고 고마워서 택시비 팁주고 왔네요
볼때마다 빼는거없이 서비스가 너무핫해서 또다시 찾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