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예약 및 업소 분위기
지난번 보영이 보러 갔을때랑 동일하게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 잡아주시네요.
역시나 옵션도 물어봐주시고, 전에 썼던 후기로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서 스타킹+노콘+질싸옵션 넣어서 예약하고 시간되어 업소로 향했습니다.
업소는 역시나 오피형이라 따로 얘기할 건 없네요
2. 매니저 외모
엄청나게 이쁜 얼굴은 아니고, 적당히 귀엽게 이쁜 얼굴입니다.
화장을 좀 진하게 해서 잘 안보이긴 했지만 쌍꺼풀도 짙고 이목구비가 이쁜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화장만 좀 연하게 하면 청순민삘 스타일일 것 같았어요.
몸매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스타일이에요. 몸매도 민삘이 난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
평범하게 아담하고 약간 통통한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가슴은 비범하게 크고 부드러워 만지는 맛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3. 서비스
매니저 말투도 귀엽고, 뭔가 되게 어린 느낌이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 샤워를 끝내고 유리가 샤워하고 나오는걸 기다리고 있으니
씻고 나오면서 무료옵션인 살색스타킹을 신고 방으로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키스로 시작하는데 넘 찐합니다. 
키스방에서도 이렇게 키스안했던거 같은데 아무튼 키스하면서 스타킹 위로 유리의 허벅지와 꽃잎쪽을 쓰다듬어 보니 느낌이 좋네요
그렇게 바로 역립을 하면서 스타킹을 찢었는데 이거 느낌이 묘하네요.
이어서 역립을 하다가 꽃잎에 살짝 손을 대보니 벌써 젖어있었어요.
이번에는 자세를 바꿔서 유리가 절 공격하는데, 와 BJ가 너무 야합니다.
정말 제 똘똘이를 아끼듯이 조심스럽고 아주 깊게 넣어주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냥 BJ로 끝내고 싶을 정도 였네요.
참기 힘들어서 바로 정상위로 삽입해서 박기 시작했습니다.
와 이게 바로 노콘의 맛이구나! 항상 콘돔으로 했을때랑은 다르게 질속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지니 정말 좋네요.
콘돔끼면 항상 중간에 죽던 똘똘이가 자세를 여러번 바꾸는 동안에도 풀발기를 유지했어요.
그런데 문제는...너무 잘 느껴지는 나머지 엄청난 조루(!)가 되버렸다는게 유일한 단점이네요 ㅠ
조금만 피스톤질해도 금방 쌀거 같아서 계속 이런저런 체위를 바꾸다가
마지막으로 후배위자세에서 그대로 유리의 몸속에 제 자손(?)들을 뿌렸습니다.
비록 오래 즐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체위로 즐길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유리는 키스를 매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거의 서비스시간의 1/3을 키스만 한것 같아요 ㅋㅋㅋ
씻고 나오면서도 키스로 시작하고, 박는 중에서 키스하고, 끝나고 얘기나누다가도 키스하고, 배웅해줄때도 키스하고 ㅎㅎ
그리고 손이 계속 제 몸을 더듬으면서 가만히 못있는데 스킨쉽을 매우 좋아하네요 ㅋㅋ
장난스레 웃으면서 애정결핍?이 있는거 같다고 말하는걸 보니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교감을 나누다보니 뭔가 잠시동안 진짜 연인과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아무튼 키스를 좋아하고, 풀옵으로 즐기고 싶으신 분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추천 - 민삘 좋아하시는분, 연인과 즐기는 기분 느끼고 싶으신분, 풀옵으로 즐기고 싶으신분, 서비스 중요시 여기는분
비추천 -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 외모 많이 보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