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약속도 없고 그럴때 마다 저도 모르게
수화기를 드네요~ 전 대화도 심도깊게 하고 편안한
매니저를 원해서 렉시 매니저를 예약 햇네요
예전에도 한번 봣는대 떡감도 좋고 편안해서 정말
잘 놀다 갓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햇습니다ㅎ
다행히 절 알아보드라구요ㅎ 제가 말수가 없는대
렉시만 보면 어떻게든 대화를 이어갈려고 하네요ㅋ
영어는 제가 잘 못하지만 열심히 대화 노력 햇답니다ㅎ
근데 렉시의 무기는 편안함에 감쳐진 스킬과 자연산
가슴입니다ㅎ 그냥 누워서 물고만 잇고 싶을 정도로 가슴이
좋습니다ㅎ 자연산이라 만지기도 편안하네요ㅋ
샤워 할때 생긋하게 웃으며 서로 씻엇구 본겜도 부드럽게
햇습니다ㅎ 렉시는 제가 원하는 대로 다 맞춰 주네요ㅎ
애무도 막 하드 하진 않지만 원하는곳 구석구석 해주며
여상할때 리듬도 본인이 잘 탑니다ㅎ 오히려 제가 가만히
잇으니 제 손을 잡고 가슴으로 갖다 대네요ㅎ
그렇게 뒤로 하다가 렉시 가슴 만지며 사정 햇는대
끝나구 나서도 키스를 찐하게 해줫는대 왜 이렇게 이게
기분이 좋은건지 모르겟네요... 렉시 상대를 배려 하는 맘이
커서 넘나 좋앗습니다~ 긴밤 끊고 같이 자구 싶은대
그건 안되니 쫌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더 많이 와야겟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