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하네 진짜!!!
① 방문일시 : 3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하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의 지명녀 하네언니가 1주일여만에 복귀 한다는 소식에
1빠로 만나고 왔습니다
여자는 6개월간 연애를 안하면 처녀와 같다는 말이 있는데
선수 언니들은 1주일만 쉬고와도 처녀의 것으로 돌아간다는 낭설이 있는데
그걸 직접 몸소 경험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쉬기전에 만나서 대략 10여일 만에 만난 하네언니!!
와.... 진짜 너무하네!! 왜 이렇게 이뻐져서 나타난거임? ㅋㅋㅋ
간만에 만난 장거리 부부 마냥 초반부터 껴안고 뽀뽀하면서
사랑놀이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서로를 탐하며 점점 하나씩 벗겨지는 옷가지...
더 탐스럽고 매끄럽게 농익은 하네의 몸을 빨아주니
처녀의 몸으로 돌아온 하네의 반응은 활어 수준을 뛰어넘은
애무를 처음 받아보는 아다라시의 그것과 흡사했습니다
하네의 빽보는 더욱더 싱싱한 전복마냥 제 입맛을 저격하고
초장이랑 기름장 보다 더 맛있는 애액이 나와서 더욱 맛있었다는... ㅋㅋㅋ
아다리시 백전복을 맛나게 먹고나니 하네도 제 오뎅을 맛나게 먹더군요~
그러다 69로 전복과 오뎅을 쉐어하고나서 전복과 오뎅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다라시 전복의 쪼임은 그 무엇과도 비교불가이기에 오뎅이 으스러지는 줄 ㅋㅋ
결국은 오뎅이 으스러져 하얀 국물을 백전복에게 뱉어내고....
뒷정리 하고 이야기하는데 오랜만에 하니까 너무 좋았다는 하네 언니 ^^ ㅎㅎ
아... 나를 정말 미치게 하는 하네 언니!!! 너무 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