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3월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현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16장으로 봤어요 완전 신나죠
이게 정녕 안마의 가격입니까
그런데 여기서 역사상 최고의 슬래머를
만났네요
섹시 분위기, 최강 슬래머, 그냥 슬래머가 아니라
몸에 지방이라곤 하나도 없는거 같더군요
헬스 대회 나온 슬래머 같은 몸입니다
진짜 최강 슬래머 다운 큰 C컵에다가
유륜과 유두가 아주 잘 발달이 되서
딱 빨딱 서 있는게 입에 너어놓고
살살 굴려가면서 먹는 맛이 무지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맛좋은 꼭지 발견!!!
약간의 살이 필요하면 감안은 하세요
프샷하고 100%로 동일 포샵이 하나도 없는
몸매 사진입니다
마인드 갑이라고할수 있는데요
체력이 좋아서 서비스는 당연히 날라다니면서 하구요
서비스의 끝이 어디인가? 싶게 됩니다
물다이는 없었는데 침대에서 물다이 비슷하게 아쿠아젤을
온몸에 바르고 바디를 타주는데 무지 잘하더군요
앞판 뒷판 모두 발라주다가 굴욕 자세를 유도한뒤에는
국민 애무. 응까시 언니의 혀조차도 체력이 좋아서
송곳으로 후벼파네요 후벼파
떵꺼가 한 5센티는 더 커졌을거 같네요
그냥 전자동으로 알아서 69역립 자세 만들어줘서
언니의 봉지맛도 여한없이 보게 됩니다
ㅋㅋㅋ
이런 언니가 삽입도 알아서 하는게 당연하죠
여성상위로는 시미켄이 박는거 처럼 방아를 찍네요
지가 슬기는거 같아요
너무 잘 찍어내리는데 좌삼삼 우삼삼 찍어내리기 입니다
출렁거리는 젖가슴하며
밑에서 젖가슴 받쳐들기도 왕신나고
정자세때는 두다리를 다 위로 쳐들고 했네요
윽윽 하고 숨넘어가는 소리로 너무 깊다고
자 궁 닿는거 같다고 아픈 소리를 해댔지만
자세 바꾸라고는 안하고
끝까지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강강으로 쳐박다가
콘 안에다 무지무지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그 양이 우유 200미리는 되는거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