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 월 22 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벤츠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오후 불금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건마로 달리자" 결정하고.
어디로 갈까 물색하다 근처에 1인실 건마 벤츠를 발견 했습니다. 경험이 초보인 저는 1인실은 뭐지 ? 궁굼해 하며 실장님께
전화를 걸고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처음이면 헤라님이 좋을 듯 하고 추천해주셔서 믿고 예약을 했습니다.
가는 내내 두근두근 1인실 1인실........???
도착해서 똑똑똑, 문이 살포시 열리면서 반겨주시는 헤라님....포스가
강자 앞에서 약해지는 저는 개미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분위기를 풀어 주시려는 듯 간단한 설명과 얘기를 나누고 샤워하고 오라는 말에 후다닥
깔끔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헉, 원래 긴 머리셨는데 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으셨는데 섹시미가 풀풀풀....
마사지 타임시작, 쿡쿡쿡 우둑우둑 아프면 말하라는데 아까 말씀드린데로 포스에 눌려
괜찮타고 작게 말했네요..
건식이 끝나고 오일 마사지하는데 스웨디시 느낌과 섹슈얼 마사지 느낌이 나네요.
제가 스웨디시를 좋아해서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느낌이 몽롱 몽롱....
이건 뭐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폭풍과 같이 온몸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계속 몽롱해지는데 앞으로 돌라고 하셔서
언릉 돌았죠. 오일을 좀 바르시더니 다시 이어지는 폭풍 온몸 마사지.....
제가,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이런 서비스는 첨이라 어쩔줄 몰라 하는데 아래서 위로 휙휙 어느새 BJ
그리고 HP로 .............
마무리 후 샤워실로 이동해서 등에 남아 있는 오일을 깨끗이 뽀득뽀득하게 닥아 주시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 마사지 더 해주신다는걸 사양하고 대화를 좀 더 나누고 나왔습니다.
1인 샵에 대한 첫경험이였는데 나름 좋았네요. 매니저님도 좋았고 첨이라 좀 어색했는데 다음에 보면
좀 더 친근해 져 있겠죠.
---------------------------------------------------------------------------------------------------------------------------
<2줄 요약>
시설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기가 좀 쎄신 회원님들은 괜찮을 듯 한데 저처럼 강자앞에서 약해지는
회원님들은 정신없이 시간이 갈 수도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100% 입니다. 다음에는 좀 살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