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정말이지 간만에 느껴지는 그 심장떨림과 설렘 그리고 현관문 앞에서 벨을 눌렀을 때 기대감과 행여나
실망스러우면 어떻게하지 하는 걱정감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문이 열렸고, 금발의 하얀 피부의 그녀가 섹시한 룸녀 복장으로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보는순간 아 이래서 러시아 러시아하는구나 싶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볼륨감과 인형같은 외모 보자마자 바로 달려드는 저를 그녀가 진정 시킨후
샤워실로 데려갔습니다. 그녀가 제 뒤에서 몸 구석구석을 씻어주는데 가슴을 문지르면서 씻겨주는데 그 황홀함이란
그리고 저도 그녀를 씻겨주는데 아.. 그녀의 그곳은 너무나 이쁜 핑크색이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서양야동에서 본것처럼 이쁘게 제모가되어있고
그사이에 있는 금빛잔털이 너무나 섹시하더라구요.
다 씻은후 침대에 누웠는데 BJ스킬이 너무나 말도 안되는 쾌감을 줘서 뭐지 하고 그녀를보니 정말이지 그 긴혀로 제거를 감싸고 돌리고하는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처음경험해봤습니다가슴사이에 제걸넣고 가슴으로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진짜 가슴을 잘이용할줄 알더라구요.
그리고 그녀가 올라타서 말도안되는 허리돌림과 쪼임으로 하마터면 바로 쌀뻔했습니다 겨우참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서양인의 큰물건을 받아들인 그녀라서 제물건으로는 그녀에게 아무 느낌도 주지못하고 저도 별느낌없을줄알았는데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그 극한의 쪼임과 그녀의 느끼는 신음소리에 정말이지 너무행복했네요 마무리로 뒤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때리며 끝내게되었죠
그렇게 끝내고 난후 나오면서 평소 일반적인 오피는 나왔을때 허탈함들이 컸지만 백마를 정복했다는 뿌듯함에 돈 아까운 생각도 전혀 들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