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실사] 드디어.. 만난.. 클레오...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클레오
④ 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가 커텐을 제끼니 금발머리에 똥꼬치마를 입은 클레오...
큰 가슴을 가리지 못한 티셔츠...
엉덩이가 다 보이는 똥꼬치마...
첫 인상부터 제 심장을 뚜까패네요...
얼굴은 강아지상에 이쁜 얼굴...
글래머한 몸매는 저를 짐승으로 만들어버리네요...
혼혈이라 말이 안통할까봐 걱정했는데... 쓸때 없는 걱정을...
대화는 짧게 진행했어요... 왜냐면 클레오의 대쉬에 빠른 진행을 했거든요...
적극적인 대쉬에 바로 진행할뻔 했지만...
제가 일을 마치고 바로 간거라... 일단 씻으러 갔습니다..
원래 혼자 씻지만 씻겨준다고 해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말랑카우처럼 부드럽고 촉감좋은 가슴...
처음으로 씻으면서 가슴을 만졌던것 같아요... 저절로 손이가네요...
씻고 나와 다시 진행을 했습니다...
서로 애무를 주고 받고 제 위에 올라오는데...
대부분 위에서 조금 하고 자리를 바꾸는데... 클레오님은 오히려...
위에서 신난 듯 춤을 추고 있었어요...
한참을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클레오님에게 뒤치기가 하고싶다고하니...
느낌이 좋아서 계속 위에 있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뒤로 하면서 필사기라며 새로운 자세를 알려주네요...
확실히 조여주고 물도 많아서그런지 기분이 좋았어요...
그러다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저번부터 예약시도를 했는데... 이런 저런 일로 만나지 못했던 클레오님...
인기 좋은 이유는 적극적인 대쉬 인듯 합니다...
다시 보고 싶지만... 또 예약이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