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3월17일 일요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푸
④ 지역명: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유니
⑥ 휴게텔 경험담:
일요일 늦은 시간에 오산 푸에 연락한후 유니 매니저를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달림이 생각나면 찾아가는 업소 입니다
방도 깨끗해서 좋고요 매니저들도 기본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ㅎ
와꾸는 상당히 이쁘니다~제가 와꾸족이라서 저는 즐달했습니다ㅎㅎ
몸매도 슬림해서 이쁘다고 칭찬해 줬습니다~
검정 드레스를 입고 입는데 노브라에 노팬티로 있어서 흥분을 주체 못했습니다
키스도 빼지않고 해주고 역립반응도 괜찬습니다
간단한 한국어 토킹도 가능해서..
나이도 22살로 보인다니깐 좋아합니다ㅎㅎ
약간 백치미도 보이고 잼있는 매니저네요
다음에 또 오겠다고하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밤마다 생각이 많이 나네요ㅎㅎㅎ
매니저 동의하에 간단한 실사사진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