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안마 경험담:
사실 업종중에
가장 할 수 있는것이 많고 가장 서비스가 화끈하고
가장 판타지를 많이 충족시킬 수 있는
거기에 밥도 먹을 수 있고 잠도 잘 수 있는 곳이 안마라고 하여도
실제로 업소는 업소고, 업소이기에 제약을 받는것들이 많다
그렇지만 가끔,
업종을 불문하고 정말 마음이 맞는 아가씨와 만나
손님대 매니저의 관계가 아닌 남자대 여자의 관계로
서로 즐기며 불타올라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달릴때가 있는데
현아가 과연 그런여자였다
장신에 쭉빵하면서도 슬림한
남자들이 좋아하는것을 다 조합한 몸매에
인상도 이정도면 꼴릿하고 눈매도 섹시한게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이나 연예인 느낌은 아니지만
거시기가 반응하여 달려줄 수 있는 외모이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진짜 개방적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화끈하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마인드가 아니라 몸이 화끈하다고 해야할지
건강하면서도 색기넘치는 그 몸은
나의 엄청난 역립을 부르고
그 역립의 끝에서 우리는 서로 쾌락에 취하여
모든 굴레를 넘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물고 빨고 핥고 만지고 박고 싸고 또 싸며
즐달이라는 개념을 넘어 쾌락의 정점으로 달렸다
아직도 좆 끝에서 느껴지는 현아의 쪼임이 내 뇌리를 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