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3월2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 아진이를 보러 가네요
아진이는 야간조 에이스 여서
항상 대기가 있습니다
감안하고 갑니다
왜냐면 라면밥을 양껏 먹으려고 햇거든요
저번에 스파게티도 맛나던데
라면도 참 잘 끓이시네요
거기다 밥 한공기 추가해서
배 불리 진짜 돼지같이 쳐먹고 아진이를 기다렸습니다
아진이를 본지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진이가 오빠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하면서 무지 반갑게 맞아줍니다
아진이는 프샷에 나오는 몸하고 똑같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살의 느낌을 더 느낄수 있으니
사진보다는 당연히 더 좋죠
거기다 언니의 젖이 C컵은 되는데
저는 자연중력을 받는 젖을 좋아하거든요
이걸 글로 어찌 표현해야되나
말캉하고 부드럽고 그 자연젖만의
감촉이 있어요
손으로 우악스럽게 만지면 느껴지는
그리고
언니가 서비스를 할때 언니의 꼭지와 젖이
자연적으로 젖치기 해주듯이
내몸 이곳저곳을 스쳐지나가거든요
이것 또한 내가 아주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언니와의 이런 스킨쉽을
눈감고 세세하게 느끼는게 나의 재미입니다
언니의 서비스는 다시 받아봐도
참말로 잘하네요
입이 아주 부드러우면서 따뜻한것이
온몸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애무
강남* 라는 업소에 이런 비슷한 애무를
구사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이런건 힘도 들이지 않으면서 하는데도
받는 사람은 그게 아니거든요
무지 짜릿해요
이런 서비스도 다 있구나 다있어
이럿습니다
아직이가 여상으로 올라오면
젖이 출렁거리는데
처음에 이 출렁거림을 보면서 즐깁니다
그러다가
젖을 밑에서 바쳐주고
아주 강하게 제가 밑에서 쳐받들어 올립니다
무지 자극적이죠
언니의 젖을 잡고 칠수 있는
여상으로 끝까지 가버립니다
발사를 하고 나서는
약간의 수유 모드 처럼
언니의 젖을 한손으로 잡고 나름 부드럽게
빨았습니다
젖을 최대한 입속에 밀어 넣는데 너무 좋더군요
완전 좋네요
젖빨기가 최고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