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샤넬



② 방문일시: 3/25 저녁
③ 파트너명: 셀리(+3)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이벤트 당첨되어 봤네요. 한동안 바쁘기도 했고 이벤트 신청할 여유가 없었는데 우연찮게 신청한
이벤트에 당첨되서 그런지 기분이 좋긴 하더라구요.
이벤트를 열어주신 경기 오피 장관님께 감사드립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샤넬에 전화해봅니다. 에너지 넘지는 실장님이 전화 받아주시고.. 저녁에 가능하냐고 문의드렸더니
셀리 매니저 가능하다고 하네요. 단숨에 콜을 외치고 퇴근준비를 합니다ㅋ
처음에 위치를 못찾아서 좀 헤맷는데 실장님이 상냥하게 안내해주셔서 잘 찾아 들어갔습니다.
각설하고.. 호수 배정받고 올라갔습니다.
문 똑똑!! 이때가 제일 설레고 기분이 좋죠ㅎㅎ
문을 열어주는데... 와... 늘씬한 셀리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 줍니다.ㅎㅎ
고양이상에 섹끼 흐르는 와꾸 좋구요. 어린티 나네요.ㅎㅎ
생글생글 웃으면서 반겨주고... 외투 벗는데 받아서 걸어주기까지... 굿!!
나도 모르게 셔츠까지 풀르니까... 셀리 매니저가 와서 입맞춰 주네요. 가볍게 키스하면서...
바지는 네가 벗겨줘~ 라고 했더니... 자연스럽게 벨트와 지퍼를 내려주는데.... 자연스럽게 기립ㅋㅋㅋ
오빠꺼 잘생겼다~ 이러면서 툭툭 건드려 주네요. 진정해야겠다 싶어서..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오빠가 내꺼 벗겨줘~~ 이럼..ㅋㅋㅋ
뒤에서 벗겨주면서 가슴을 양손으로 조물딱조물딱..
A컵이긴 한데 영해서 그런지 부드럽고.. 탄력있네요. 감촉 죽입니다. 돌아서더니 제 목에 키스를...ㄷㄷㄷ
뒷태가 장난 아닙니다. 힙이 좋고 바로 뒤에서 삽입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양치하면서 셀리가 부드럽게 씻어주더군요.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기분좋게 나와서..
물닦고 나서 침대로 가기전에 딥키스 시작...
신음소리 바로 터져나오고... 제 손은 셀리의 꽃잎으로... 셀리는 움찔움찔....
이거 안되겠다 싶어 침대로 가서 제가 먼저 시작합니다.
키스부터해서 가슴.. 옆구리.. 그리고 사타구니를 지나 꽃잎으로 입술을 가져가는 순간
셀리 교성 터지네요.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구요. 꽃잎에서 촉촉함이 느껴지고..
셀리가 해주겠다며... 올라옵니다. 가슴과 옆구리... 그리고... 손과 함께 입술을 제 존슨에 가져다 댑니다.
깊고.. 부드럽게... 때로는 목까지 깊이 들어가면서 제 존슨이 뽑힐 정도로 빠는 힘이 장난 아니네요.
BJ가 수준급입니다. 진짜 뽑히는줄 알았네요.
스탑을 외치고 자연스럽게 콘 장착하고... 제가 위에서 조심스럽게 넣어봅니다. 깊이...
오빠꺼 완전 깊이 들어오네~~ 사투리쓰면서ㅋㅋ
오빠꺼 짱이다~~ 이러네요.. 셀리는 눈이 풀리면서 얼굴이 붉어집니다.
정상위로 강하게 시작합니다. 눈풀리는 파트너를 볼때 매우 흥분되고 즐겁죠ㅎㅎ
강강강강강 스타일로 고고..
소리 너무 질러대서 놀랐네요. 후배위로 넣어줬더니 오빠 지금 너무좋아.. 계속계속 ...
역시나 강강강강강으로 합니다.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셀리 뒤태가 장난아니네요.
피부도 좋아서 삽입한 상태에서 가슴좀 만지면서 잠시 쉽니다.
쪼임도 좋아서 존슨도 죽지않고 잘 살아 있구요ㅋㅋ
또 달리려면 체력을 아껴야 되기때문에 정상위로 돌아와서 키스하면서 강강강강
파르르르 떨더군요.. 개흥분됨ㅋㅋ
저도 더 이상 못참고 방출했네요. 삽입한 상태로 잠시 누워있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좋고.. 쪼임도 상당하네요. 굿굿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씻고 옷입는데... 오빠 나 여기 뭐가 난다.. 이러면서 가슴을 갖다대네요.
피부가 건조해서 그런거 아냐?? 그러면서 다시 가슴 잡고 뽀뽀 시작 ㅋㅋ
또하고 싶어져서 안되겠다 싶어 놔줬습니다. 셀리 볼이 빨갛길래... 왤케 볼이 빨개?? 이랫더니...
오빠가 너무 날 덥게 해서그렇지 이러면서 안기더군요ㅎㅎ
실장님한테 전화오길래 시간 다됐나 싶어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애교도 있고.. 성격도 좋고 착한 매니저네요. 매우 즐달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 - 중상, 몸매 - 상중, 마인드,서비스 - 상
가슴족은 좀 아쉬울 것 같고..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은 강추드립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