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상하게 저는 술먹고 나서보다 다음날 일어나서 안마가 더 땡깁니다
찌부둥하고 피폐해진 심신을 언니들의 사랑과 음기로 보양하고
안마표 라면을 한그릇으로 해장하면 세상 좋아서 ㅋㅋ
몇일전에도 심신의 해장을 위해 캐슬 안마를 찾았습니다
컨디션 좋을때는 역립 빨조이지만 술먹은 다음날은 시체모드로 서비스과로 변하기에
그날은 서비스 좋은 언니로 추천 부탁하니 우리 언니를 추천 받았는데
대기가 좀 있어 라면먹고 안마 받기로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뜨거운 온수 샤워로 정신을 차리고
계란 뺀 청양고추 라면으로 얼큰하게 해장한 다음 안마 받고 만나게 된 우리 언니
딱 보자마자 느껴지는 아우라와 섹함이 요염합니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블랙 시스루 란제리가 매우 잘어울리더군요
이야기 좀 하다가 제 가운을 벗기고 우리 언니도 후크를 풀어 달라고 등을 내주는데
그대로 눕혀서 꼽고싶은 마음이 ㅋㅋㅋ
샤워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해주는데 실장님의 서비스 원픽이 이해가더군요
자연산 C컵의 가슴으로 타주는 바디와 똥꼬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애무는
숙취에 쩔었던 오장육부와 정신줄을 깨워 줍니다
우리 언니의 하드한 물다이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와서 다시 시작되는 서비스…
물다이 못지않는 뜨거운 서비스로 다시 한번 멘탈을 붙잡게 해주고
자연스레 역립을 하게 되는데 이게 참 므흣하고 야리까리하고 참 좋습니다
우리 언니가 오빠~ 우리 우유 먹자~~~ 하면서 가슴을 물려주는데
이게 뭐라고 모성애도 자극 되는것 같으면서도 참 거시기 합니다 ㅋㅋㅋ
그러면서 역립으로 빨조모드로 우리 언니에게 받은만큼 저도 해주는데
우리 언니는 서비스만 잘하는게 아니라 완전 색꼴이더군요
손으로 해달라고 하고 빨아 달라고 하고 본게임에서는 좋아 죽으면서
같이 싸자고 하더니 씹물을 줄줄 흘리는데 완전 색꼴에 색마 색녀더군요 ㅋㅋㅋ
다음번에는 서비스 패스하고 침대에서 그냥 물고 빨고 쑤시고 죠져야 겠다는 생각이...
여하튼 우리와 제대로 한판 즐기고 쉬면서 회포와 피로를 제대로 풀고 왔습니다~
오늘 출근부 보니까 출근했던데 맨정신에 가서 죠져줄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