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객관적으로 실질적인 달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후기를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있게 적지는 못하지만 마음에 손을 얹고 사실적으로 적었습니다
부디 형님들 달리시는데 도움되시길 빕니다.......
* 객관적인 사이즈 평가
ㄱ. 얼마나 예쁜가?
고급진 인상입니다. 딱 봤을때 이쁘다는 느낌은 드는데, 객관적으로 조목조목 따져서 보면 잘 모르겠는, 인상이 예쁜 아가씨입니다. 고급져요 ㅎ
ㄴ. 얼마나 하고싶게 생겼나?
그 영화 독전 보면 뽕쟁이 여자친구로 나오는 그 여자랑 약간 느낌이 비슷합니다. 고급진 고준희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거시기가 정복하길 원하는 여성상 중 하나입니다.
ㄷ. 몸매는 어떤가?
훤칠한 키에 슬림한 몸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라인이 부드럽고 이쁩니다.
ㄹ. 가슴은 어떤가?
모양 좋은 B컵입니다. 가슴만 탐구하시는 분들은 좀 불만족스러울 수 있겠지만, 종합적으로 볼 때에 저는 이정도 가슴이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ㅁ. 다리는 어떤가?
길쭉하면서도 골반도 위로 올려붙어있고, 진짜 서양 모델느낌의 다리라고 해야겠네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올란도 블룸이 10년에 한번 키이라 나이틀리를 볼 수 있게 되어서 키이라 나이틀리와 섬에서 만나 다리부터 빠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 나올것 같은 다리입니다.
ㅂ. 일하는 자세는 어떤가?
즐기면서, 서비스라는 개념을 유지하면서,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움과 배려심을 담아 일합니다.
ㅅ. 일을 잘 하는가?
잘합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자신이 즐길것도 즐기면서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하는 아이는 또 처음보네요. 보통 스스로 불타올라 함께 달려주던지, 아니면 가식적인 흥분을 유지한테 서비스에 집중하는데, 도경이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서 즐기면서 서비스를 잘 합니다.
ㅇ. 반응은 어떤가?
즐기는 애들중에 반응이 안좋은 애들은 없죠 ㅋㅋㅋ 애가 놀 줄 압니다. 오빠가 해줄때 잘 받을줄도 알고, 피지컬도 민감하고 ㅋ
ㅈ. 연애감은 어떤가?
연애감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요즘은 장신 애들이 연애감이 좋은게 대세인가봐요 ㅋ 170이 넘는데 의외로 조임이 상당하더군요. 즐길만한 연애감이었습니다.
* 핵심 포인트(최고의 장점) - 고급진 꼴릿함과 압도적인 몸매, 그리고 완성형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