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합정 M
④ 지역 : 합정
⑤ 파트너 이름 :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과음으로 노른한 오전을 보내고 오후 점심을 먹으며 오피스 사이트를 검색하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 매니저를 발견 바로 예약 가능한지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출근 첫손님이라 당첨..
주소를 받고 이동을 했습니다. 노리스타일에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는 저로서 프로필 사진의 모습과 키 몸무게 정보를 보고 바로바로 달려갔습니다.
똑똑 문을 두드리니 인영이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아 역시나 생각했던 이상이었습니다.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쏙 들어간 허리 아담한 키의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었죠.
침대에 앉아 있으니 냉장고에서 물을 주려고 뒤돌아서 몸을 숙이는 인영을 봤는데 나도 모르게 어휴~가 나올뻔 했습니다.
슬림한 뒷태가 그대로 들어나 나도 모르게 짐승으로 돌변해 달려들뻔 했습니다.
냉수를 마시고 정신을 차릴려고 하는데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인영이 침대 같이 앉아 본인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데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양반다리를 하니 다리 사이의 하얀 팬티가 너무 예쁘게 보여 저의 똘똘이는 벌써 요동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간단히 하는데 말마다 애교가 저의 마음을 샤르르 녹였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 본격적으로 인영의 애무모드가 시작되었습니다.
벗은 인영의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확실히 영계의 전형적인 모습에 벌써부터 난 이 애만 픽하리다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시작된 인영의 애무에 저의 똘똘이는 주체를 못했습니다. 저의 똘똘이를 빨아주는 인영에게 69자세를 말하니 바로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입으로 영계의 보지를 빨면서 구멍 속으로 들어가는 저의 혀가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콘을 끼워주는 인영을 다시 눕혀 제가 위에서 인영의 몸 여기저기를 탐색했습니다. 마지막 인영의 밑에 도달하며 눈과 입은 인영의 보지에 집중되었습니다.
이 작은 구멍을 보며 아주 즐겹게 저의 혀를 놀렸습니다.
이제 시작해야 될 타이밍..
제가 대물이라 아파하는 인영이 안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천천히 열심히 했지만 전날의 과음탓에 사정을 못했습니다.
손으로 하자는 인영의 말에 얼른 누웠습니다. 손으로 해주려고 하자 저의 손가락은 인영의 밑을 만지고 있습니다. 모든걸 다 들어주는 인영이었습니다.
인영의 핸플에 마침내 사정을 하고 아쉬운 그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인영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