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년3월24일(일) PM 10시40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가씨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효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에 첫 오피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이라 프로필을 봐도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니까 그냥 고민없이 실장님께 라인으로 물어봤죠! "누가 제일 괜찮나요?" 돌아온 답변은 "외모나
마인드로 보나 나이도 어린 효주가 좋다"라고 하시니 바로 콜 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잘 도착해서 문을 두드리자 여리여리한 효주가 문을 열어줍니다.
처음엔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안으로 들어가자 나름 2층 불빛으로 보이더군요ㅋㅋ 방 자체도 깔끔하고 매니져인 효주의 모습은 긴머리에 외모도 이쁘고, 나이도 어려보이고 실장님이 강조 안 한 몸매도 이쁘더군요! 슬렌더 체형으로 늘씬늘씬한게 딱 좋아하던 몸매였어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보니 말도 잘 통하기도 하고 서로 이것저것 질문하다가 시간이 어느샌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씻자길래 씻고 나왔죠. 같이 씻을까했는데 같이 씻기엔 어둡기도 하고 좁기도 해서 각자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옆에 착 누워서 손으로 조물조물 시작하더군요 그러던와중에 불이 너무 밝아서 불은 꺼버렸네요.. 다시 불끄고 와서는 입으로 다시 시작하는데 잘하던데요..? 젤리같은 느낌이라해야하나ㅋㅋㅋ부드럽기도 하도 탱글거리기도 하는게 기분은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나선 정상위로 하려했으나 어느샌가 죽어버려서 다시 입으로 세우고 효주가 위로 올라가서 해줬습니다. 위에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는게 귀엽기도 하고 느낌도 좋았어요!
그리고나선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몸이 늘씬해서 그런지 작아서 잘 안들어갔지만 넣고나니 좋습니다! 시간이 다되가서 마음이 급했지만 그래도 잘 받아주고 느낌 또한 훌륭해서 행복하게 잘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첫 오피가 끝이났는데 물론 처음이라 비교할 곳이 없는지라 정상한 감상이 아닐수도 있지만 참 좋았어요! 이야기도 잘 해주고, 잘 웃기도 하고 외모 몸매 다 되는 효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기회되면 다시 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