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돌오돌 떨면서 휴게텔 뭉크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밖으로 나올때는 바람이 불어서 어찌나 춥던지 ㄷㄷㄷㄷ
지하철로 가려다가 그냥 너무추워서 택시타고 갔네요
실장님 뵙고 계산한뒤에 룸에서 렉시씨를 기다립니다
실제로 보니 더 괜찮네요 좀 예상외로 더 섹시합니다
서비스는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그런 서비스 입니다
저도 무리한 요구는 일절 하지 않았지만 렉시씨도 그정도는
문제도 없다는듯이 다해줍니다. 더한것도 가능했을듯....
체위를 잡고 즐섹을 할때도 은은한 신음으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ㅎ
몰캉한 가슴만지면서 절정까지 쭈욱타고 올라갔습니다
들어갈때만 해도 날씨가 매우 추웠는데
따듯하게 렉시랑 잘 녹이고 왔네요~~~추울때 가면 더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