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갔던 후기긴 한데..
4일밖에 안지났으니까라는 합리화를 시키며
그때 그 기분을 좀 다시 음미해보며 후기 하나 작성해봅니다.
오피는 겁나고 건마가 무난하다 판단해서
찾아본결과 젤 괜찮아 보이는데가 퀸프로여서 한번 가보자 하는 생각으로 연락
긴장하고 연락했는데 생각보다 별 무리업이 예약 완료
시간 맞춰서 방문하니까 은서씨가 반겨줍니다
와꾸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섹쉬한 분위기에
몸매 싸이즈도 굿.. 그녀는 내게 축복이었요
은서씨 마사지도 맘에 들었어요. 저 원래 마사지받는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ㅋ
막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여기여기 안좋다고 좀 더 해달라그러고 했죠 ㅋ
아무튼 그렇게 마사지 마무리하고 마음속으로 서비스를 받을 준비를 하는데
그게 뭐라고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쿵쾅쿵쾅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마무리섭스도 되게 자극적이었는데
서비스되게 잘 해줌 특히 슴가가 D컵이라서 만지는것도 좋았고
빨때도 아주 맛났음
정성들여서 여기저기 부비적 해주는데
이 몸뚱아리가 움찔움찔 하는게 참..ㅋㅋㅋ
아주 큰 기대는 안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수위도 잘 나오고
오히려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느껴주는듯?
자꾸 생각이 나서 조만간 재방문을 해야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