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준희+배두나 와꾸에 한혜진 몸매 레알 실화 입니다
바로 캐슬 주간에 안나 언니인데요
170정도의 키에 몸매 군살없이 슬림하고 탄탄하고 와꾸도 연예인 수준입니다
배두나랑 고준희를 섞어 놓은듯한 얼굴에 한혜진 몸매?
세련되면서 샤프한 이미지로 여성스럽기도 하고 진짜 완전 제스타일!!
왠만하면 그냥 이쁘다고만 하는데 정말 제 스타일이라서
후기를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했지만
안나 언니 후기를 쓰는게 안나 언니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남깁니다
사실 지난번에 클럽에서 눈여겨 봤다가 지명했는데요
이번에는 클럽이 아닌 2층에서 만나서 언니와 빨리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세련되고 샤프한 외모에 여성스러운 성격의 안나 언니에게 빠져버렸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누구나 그러겠죠?
잘웃고 찡끗 거리는 표정은 너무나 사랑스럽니다
샤워하고 침대에서 정말 소중하게 만지만 깨질까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하며 안나 언니를 사랑해줬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매끄러운 피부를 따라 흘러가며 이쁜 C컵 가슴을 탐하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따라 내려가서 깨끗히 민둥산으로 벌초된 보지에 안착해서
부드럽고 세심하고 섬세하게 애무를 해주니 조금씩 커지는 안나 언니의 반응과 신음소리
그에 저는 더 열심히 공을 들였습니다
한껏 달아오른 안나 언니는 69로 bj를 해주며 하나됨의 준비를 마치고
제 위에 올라타서 민둥산 계곡 사이로 물건을 잡아 넣는데
따뜻하게 감싸주는 쪼임은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합니다
한마리의 고고한 학이 날개짓 하듯 바운스를 타는 안나언니의 움직임은 너무나 이쁘고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너무 흥분되서 가만히 있을 수 없더군요
몸을 일으켜 세워 안나와 마주보며 껴안고 가슴을 빨면서 즐기다가 정상위로 바꿔
키스를 하면서 후반부를 향한 달림질을 이어나갔습니다
한차례 고비가 오기에 후배위로 바꿔 그 늘씬한 몸매의 뒷태를 감상하면서 해피엔딩을 맞이 했습니다
뜨거운 사랑을 나눈 뒤라 그런지 더 이뻐보이고 더 사랑러운 안나언니를 껴안고 쉬다가
전화벨 소리에 샤워를 하려고 하니 천천히 해도 된다는 그녀의 말에 뽀뽀를 해줬네요
그래도 이별의 시간은 점점 다가오기에 샤워하고 아쉬운 마음에 담배한대 피고
다음번 만남을 약속하고 작별의 포옹과 뽀뽀로 방을 나왔습니다
안나 언니가 또 보고싶고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