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 / 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호씨와의 만남이 인상 깊어서 그런지 한동안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원래 유흥은 한달에 한번만 즐기자고 다짐 했는데 참지 못하고 연락을 하였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미호씨를 만났습니다.
처음도 아닌데 헤매서 창피했네요.
미호씨랑 커피 한잔하고 샤워하고 와서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마사지는 기대 하지 않았지만 어디가 불편하냐며 꼼꼼하게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네요.
본인이 시간을 내서 배운거라고 합니다.
제가 말수도 별로 없는편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스카이ㅋㅅ얘기를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야릇하면서 몸을 움찔움찔 하게 만드네요.
얼마 못가 시원하게 끝내고 조금 쉬었다가 2차전에 돌입했습니다.
2차전 역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뭉친곳 안마를 받다가 나왔습니다.
여자친구랑 야릇한 분위기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