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티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시간대가 안맞아서 예약잡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아무나 하잔 생각으로 전화해서 일단 예약부터 잡았네요
오늘 드디어 입성해서 티샤 언니 만나고 왔네요 첫인상은 귀엽게 생겼습니다
몸매가 슬림하니... 만지면 바로 꼴릴듯한 매끄러운 피부에 완전 청순 언니인데.. 반전이.. 있더군요
직접 가서 보시면 압니다. 이건 비밀 ㅋㅋ
처음이라 바로 안아볼수는 없었지만 옷벗으니 부끄러움이 바로 없어지네요. 언제나 그랫듯.
언제나 그랫듯...탈의를 하면 제 똘똘이는 항상 서있습니다..
제어가 안되네요 이놈 맘에 들은 내색입니다 옷 벗으니 몸매가 더욱 두드러지는 티샤
하얀 피부에 다리도 이쁘네요 바로 키스부터 돌입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듯이 정말 부드럽게 부드럽게~
피부도 부드럽고 혀도 참 부드럽습니다 정성스러운 애무가 어느정도 끝나고 이젠 본게임 돌입
쪼임이 역시나 좋네요 이동네 아가씨들은...왜이리 다들 쪼임이 좋은지...
이러면 얼마 못가는데..ㅜ.ㅜ역시나...오래가진 않았지만 나름 억지로 참고 몇초 더 버텼네요.ㅋㅋㅋㅋ
티샤와의 즐거운 섹스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음료한잔 건네네요
같이 마시면서 대화좀하려고 하니 알아는 듣는거 같은데 티샤는 태국어로 말하고 나는 한국어로 말하고
ㅠㅠ 그리고 시간 되서 퇴실하려고 나오는데 뒤에서 따라 오면서 애스코드 해주는데 정말 좋더군요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