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니씨 접견을 해보니 사진이랑 차이가 별로 없네요
거기에 와꾸까지 귀엽구섹시하게 생겨서 떡칠맛 날거같습니다
그 일본 av배우랑 살짝 흡사한 섹한외모.충분히 예쁩니다.
몸매는 세븐 프로필에 있는 그대로 입니다.
아담한 체형은 마음에들었는데 아담한 체형을가진 언니들은 가슴도 작던데
하니씨는 그리 작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ㅎㅎ
숏타임으로 했는지라 하니씨가 입장하자마자 바로 시작했습니다.
대화할 시간이 없어서 대화능력은 잘 모르겠지만 몇마디 나눠본걸로만 본다면 잘 웃어줍니다.
연애중 특이하게도 항상 눈을 정면으로 봐 옵니다.
눈 맞추는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괜찮겠지만 싫어하시는 분은 부담되겠네요.
역립반응은 활어반응은아니지만 사운드가 너무 섹시하게 들립니다.
그리고 자세 변경도 잘 받아주고 좋은 마인드의 소유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