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현실에서 만나는 여자들과의 연이 다 끊어지고
솔로로 돌아와 달림에만 열중하고 있는 불쌍한 쪼렙입니다.
오랜만에 유흥으로 돌아와서 그런지
안마에서 언니를 찾는 취향도 살짝 바뀌었네요.
예전엔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화려한 룸삘의 언니를 보고 싶었는데
현실 여자들이 떠나가자 뭐랄까요
안마에서도 약간 현실적인 느낌의 언니를 찾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는 해도 몸매마저도 현실적인 언니들을 보고 싶진않고....
얼굴은 현실미가 있으면서 몸매는 괜찮은 언니.
캐슬의 규리가 딱 그런 언니더군요.
키가 크거나 늘씬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예쁜 몸매예요.
민삘 외모에 뭔가 쌕한 분위기도 살짝 묻어 있고요.
민삘도 그냥 민삘이 아니라 성형삘 거의 안보이는
자연스럽게 예쁜 얼굴입니다.
안그럴 것 같은데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암코양이 같은 인상이라고나 할까?
아닌게 아니라 그녀는 얌전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남자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타입이더라구요.
혀도 잘쓰고 손도 잘쓰고 아랫도리로 부비부비하는 느낌도 아주 쌕합니다.
연애를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살살 역립잘해서
불만 붙여주니 장난 아닌 떡을 칠 수 있었습니다.
거기가 움찔움찔하는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끈적끈적하고
남자가 원하는 체위 애무 가리지 않고 다 잘합니다.
그 마인드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더군요.
떡감도 아주 좋아서 깊숙히 밀어넣고 난 후 피스톤을 칠 때
둔덕끼리 철썩철썩 부딪히는 느낌은 가히 명품이라고 할만합니다.
너무 찰지게 치다보니 콘이 빠질뻔 했습니다. 그 정도로 격렬해요.
모든 체위를 다 잘 받아주지만 옆으로 누워서 삽입하는 측와위 한번 해볼걸 추천합니다.
한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자기가 알아서 허리를 움직여 주는 모습은 남자의 정복욕을 자극하더라구요.
뭘 해도 그냥 대충 대주는게 아니라 열심히 합니다.
마인드가 좋기 때문에 간보기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돌진하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