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즐달의 기억이 있어 실장님을 믿고 나른한 일요일 오후 방문하기로 합니다.
항상 노크하면서 그 짧은 기다림은 설레이기마련인데 프로필과 똑같은 아담한 처자가 반겨줍니다.
낯가림이 없는지 손을 잡더니 춥다고 녹여주네요.... 즐달 100% 확신!
물한잔 주더니 옆에와서 착 안기길래 오호라?
무릎에 앉혀놓고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려했더니 오히려 덮치네요
얇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는터라 가볍게 벗기고 상체부터 탐해주니
제옷도 벗겨가며 자연스럽게 몸이 뒤섞입니다.... 보통이 아니에요
한참을 뒤엉키다가 시간이 오바될까 샤워하러갑니다
샤워실가서도 내내 부비고 섞더니 샤워bj도 해주는데 나나도 고팠던거같네요
침대로 돌아와 먼저 누우니 올라타서 뜨거운 키스부터 퍼붓는데
뭐가 그래좋은지 하는 내내 배시시 웃고 스스로 흥분이되는지 신음을 계속 내네요
진정 즐길줄 아는 아이입니다 마치 여자친구와 하는거같아요
보통 삼각애무하면서 일방적으로 하고 누우려는 애들 많은데
나나는 그런게 아니고 젖꼭지 하다가도 올라와 키스하고 내려가는척하다가 다시 올라와 자기가슴 제 입에 물려주면서
도저히 누가 즐기러 온건지 가늠이 안됩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괴롭히다가 다리를 훅 들더니 응까시까지 낼름들어오는데
이건 처음받아봐서 뭔가 묘하면서 움찔거리네요 ㅋㅋ
기본옵션으로 적혀있어도 그동안 말안하면 안해주는 매니저들 많았던지라 처음인데, 아주 신세계입니다
받기만 하면 안되죠 역립 들어가야죠
눕혀놓고 미드부터 탐하는데 의슴이지만 c 이상 되어보이는 풍만한 슴가부터 탐하니 좋아죽네요
가식적인 신음이 아닌 분명 스스로 흥분해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소중이도 탐하는데 움찔거리는게 장난아니고 수량도 풍부해서 활어 그 이상입니다
코박죽하려고 아예 소중이와 입을 밀착시켜서 빨아주니 침대위에서 요리조리 도망다닙니다
빼려고 하지도 않고 너는 해라 나는 즐기련다 마인드에요 ㅋㅋㅋ
한참을 동굴속을 탐방하다 장비착용 후 정상으로 진입하는데 쪼임도 좋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분명 침대 중앙에서 시작했는데 모서리로 가있네요
하다가 여상으로 변경하는데 방아찧기부터 매미자세까지 다양하게 시전해줍니다
여상하는 내내 가슴도 입에 가져다주고 키스는 물론 제 입을 쉬게하려고 하질 않아요
그냥 나나랑 즐기러 가면 기빨린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한으로 하면 다음날 병가내야될거에요
서로 너무 격하게 했던 나머지 후배위는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채 1차전이 마무리됩니다
더워서 땀이 줄줄나니 나나 미니선풍기 틀고 휴지로 땀도 닦아주면서 다정하게 찰싹붙어서 꼭지도 계속 만져줍니다
일단 쉬고싶지만 쉴틈을 안주고 계속 만져대는데 1차전 종료 후 죽어버린 동생놈을 가리키며 die die 이러네요
그러면서 죽은 동생에게 심폐소생하려 bj 해주는데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다리는 제쪽으로 해놓고 bj하길래 바로 엎어놓고 69자세로 서로 탐해버립니다
좁은공간에서 신음과 끊임없는 69로 달아오르게 했지만 뭔가 아쉬워 눕혀놓고 키스와 클리를 만져주며
최고 흥분조로 만들어놓습니다 아마 이 자세로만 5분이상 유지했던거같네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클리를 문지르는 제 손을 잡지만 빼라는 신호는 안하네요
어디라도 꽉 잡고 의지할데가 필요했나봅니다
제 동생도 터질듯이 흥분되어 2차전 돌입하는데 정상위로 천천히 음미하다 후배위로 전환
혼자만의 후배위가 아닌 서로 박자맞추어 쿵짝쿵짝하니 소리도 찰지고 나나도 죽으려하네요
무릎이 아파 아예 눕혀돟고 신나게 박음질해대니 나나 얼굴파묻고 이불을 쥐어짜는데
그모습에 더 흥분되어 강강약으로 박아댔습니다
힘들면 자기가 올라오겠다는데 나나 엉덩이와 제 뱃살이 부딪히는 느낌이 아주 좋아서 계속 유지합니다
서로 땀으로 끈적끈적해지고 얼굴보며 마무리하고 싶어 다시 자세 체인지
자세 바꿀때 빼고는 서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빨아주며 한시도 쉬지 않으니 어느새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그렇게 서로 꼭 끌어안고 마무리!
처음봤는데도 이정도로 친근하게 그리고 격하게 했으니 재접견은 하늘이 두쪽나지 않는 이상 꼭 해보렵니다
아직 재접견해본 매니저가 없는데 아마 나나가 최초가 될 듯하네요
후기작성하면서도 꼴리는데 조만간 다시 찾아갑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귀염상에 애교있고 매미처럼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는 아이에요
서비스가 굉장히 좋고 빼는거 절대없으니 서비스 내상입으신 분들은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