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좀 보시죠 ...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러블리한 보미를 보고왔습니다.
그녀를 볼때 제일 싫은게 딱하나 있습니다...
그건바로 예약압박입니다.... 휴... 몇일을 고생해서 본 보람이라..
더욱 반갑고 더~~ 사랑스럽네요 . 그녀도 오랜만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방긋 웃어주는게 너무 이뻐서 키스를 했습니다.
입술이 포개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옷을 벗기고 속옷까지 벗기니
뽀얀속살... 혀가 자동적으로 가슴을 지나 골짜기 까지 도달해서
코박죽을 해봅니다... 신음소리가 터지는데 어찌나 꼴리는지
좀있으면 섹스를 할텐데.. 잠시도 못참겟습니다.
그녀의 애무는 오늘 패스를 하려고 합니다. 원래 애무를 받다가
어느정도로 달아오르면 매일 토끼가 되는거같아서 ㅜ..ㅜ
그런데 애무가 문제가 아니였어요 .... 제가 토끼가되는건
그녀의 꽃잎 쪼여주는것도 쪼여주지만 물도많았고 무엇보다
정말 여자친구한테서만 느끼는 .. 사랑하는사람한테 느끼는감정을
느꼈더니 금방... 발사가 되어버리네요 ㅜㅜ
결국 오늘도 전 토끼가 되고 말았고 1시간은 빛으로 흘러가서..
아쉬움만 가득 남긴체 그녀와 또 .. 이렇게 이별을 하네요 ㅜㅜ
매일마다 보고싶고 ..같이살고싶은 그녀 보미... 예약좀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