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6 2am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나스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낼 휴무라 초저녁부터 혼술혼밥 하고 잠이 들어서 깨보니 새벽1시
다시 잠자긴 틀렸고 간만에 여기저기 프로필 보다가 저번에 좋은 기억이 있는 아모르에 전화를 걸어요
저번에 리사였나? 달리면서 처음으로 한타임 더 연장한 아모르
이번에 플필보니 마침 뉴페들이 와서 누구볼가 고민중에 나스쨔로 결정
나스쨔 들어오는데 와 정말 이뻐요
사진상으로도 이쁘긴 하지만 실물이 훨신 이쁘고 매력적인
후기보니 사진이 더 이쁜 뉴페라해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진짜 사진보다 훨 이쁘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바로 샤워장으로
샤워도 나름 꼼곰히 해주고 외모랑 다르게 밝고 장난끼가 많네요
외모는 좀 이쁘고 새침하고 그런 삘인데 마인드 엄청 상냥
방에 히터도 뜨겁고 더운데 추위를 많이 타길래
일단 연애전에 꼭 안아줬어요
안긴 상태에서 위아래로 애무가 들어와서 그런지
진짜 여친하고 하는 기분 드네요
애무는 소프트하게 오래 하다가 사까시를 할땐 강약중간약 그리고 깊게 하는데
똘똘이가 팍!!!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삽입하는데
아래가 엄청 이쁘네요 핑보도 핑보지만 모양이 진자 이뻐요
체위를 세번바꾸고 한던 더 바꿔도 짜증도 안내고
오히려 자세도 같이 잡아 주네요
마지막체위인 뒷치기로 사정하고 연애 하기 전처럼 꼭 안아줬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번역기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음료수 가져다 주고 굿바이키스
집에 가기전 사장님한테 좋은시간 보냈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실물이 훨신 났다고 말하니
모든 손님들이 그 말씀 하신다면서 손님들한테 사진똑바로 찍으라고 많이 혼나고 있는 중이라네요 ㅎㅎㅎ
참고로 여긴 아가씨들도 참 좋지만 사장님도 엄청 좋으세요
동네 형처럼 재밌고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엄청 솔직하셔서 믿고 오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