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만나 장어에 쏘주한잔 하다 이좋은거 먹었으니
달리자기에 콜하고 주위검색하다 전화하니 1시간정도
걸린다고하시기에 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웃으며 방안내해주시기에 가운으로 갈아입고있으니 잠시후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며 들어오네요 ㅋㅋ손잡고 샤워장들어가
샤워서비스 받으며 맛보기 비제이 받고 침대로 돌아와 서비스
받는데 애무 굉장히 부드럽게 녹여주네요 ㅋㅋ사까시 시에는
압력좋고 다시 부드럽게 알까시 똥까시까지 ㅋㅋ
콘끼고 삽입하니 섹소리와 반응역시끝내주네요 ㅋㅋ
여상위에서도 열심히 해주고 뒤치기 시에는 쪼임이 조금더
강해지니 빠르게 운동하다 시원하게 발싸했네요...ㅋㅋ
퇴실할때까지 웃으며 배웅해주는데 조만간 다시한번 또 친구와
방문하기로 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