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12일
③ 파트너명:
은별
④ 후기내용:
은별이를 보고 후기를 남깁니당~
평소 눈여겨 보던 친구인데 시간상 주간에 갈 수 없어 만나지 못하다가
야간작업을 끝내고 마지막시간을 예약하고 바로 자기전에 예약을 하고
자고 일어나 출근 전에 은별이를 만났습니다
실장님 말이 은별이는 갯수를 별로 안한다고하니
예약하실때 주의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은별이의 첫인상은 동글동글 해가지고 옆집동생마냥 귀여워요~
덧니에 포인트를 줄 수 있겠네요ㅎㅎ
행동도 귀엽습니다. 옆에 달라붙어 제 몸을
쓰담쓰담하면서 쫑알쫑알 되는데 오랜만에 쇼파에서 이런 플레이 하네요~
오빠능~ 최고 내상이 뭐야~?
그럼 오빠능 최고 였던 여자가 어땠어~?
오빠는 어떤 자세를 좋아해~?
궁금한것도 많고 이런걸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저를 캐치하는 듯 했습니당~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씻으러 가자며 제 손을 이끄는 은별이
씻었다고 같이 씻지 않는 사람들도 많은데 은별이는 자기가 먼저 옷을 벗고
씻자고 말하는 스타일이에요ㅎㅎㅎ 1초도 떨어지지 않는 은별이
은별이랑 같이 지내면 절대 심심하지 않을거에요ㅎㅎ
꼼꼼히 씻겨도 주고 비제이까지 완벽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침대에서도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귀여운 은별이의 볼을 한번 꼬집어주고(살짝!!)간단한 입맞춤을 한 뒤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다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는데.. 어허? 키스를 오지게 잘하고 적극적이네요
혀놀림도 혀놀림이지만 입술까지도 핡핡..
장키를 하며 저는 은별이에 가슴을 은별이는 제 소중이를 어루만져줬습니다.
저는 애무를 받지도 안았는데 삽입 욕구가 치밀어 오릅니다.
어쩔수 있나요 바로 장착 후 연애를 했습니다.
여상 앞 옆 뒤 모든 자세를 하다가 결국 다리 정상위로 돌아와
은별이와 키스를 하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피를 왔는데 키방에서 홈런친 듯한 이 기분..
나중에 은별이한테 혀를 잘 쓴다고 말하니 그 혀로 사까x를 못받아서 어떻게??
하면서 놀리는 귀여운 은별이ㅎㅎ
조만간 꼭 받으러 오겠다고 약속하고 마지막 키스를 나눈 후에 이별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점수가 필요한가요? 또 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