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사전연락 후, 건물에 도착하여 간단히 안내를 받습니다.
방에 들어갔을 때의 그 궁금증과 기다림의 짜릿함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몇분 기다리고 노크 후 들어오는 귀여운 아가씨를 보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새로 왔다고 하는데 저는 어차피 첨이라 모든게 다 새롭네요
언니가 저를 잡고 샤워장으로 댈고 들어 가는데 먼가 모르게 좀 설레는것도 있고
정말 긴장의 연속이네요 남여 둘이 홀랑 벗고 들어 가는것도 오랜만인지라. ㅋㅋ
샤워 안내를 받고 연신 춥다는 말을 반복하는 그녀를 보니 살포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날씨가 아직은 좀 춥더군요 샤워하면서 받은 정성스런 애무에 제 거시기는 어느새 빳빳해집니다~
샤워 후 계속 이어지는 애무는 거침없었고 무엇보다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는 가히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정도로 대단합니다.침대에서 해주는 서비스또한 죽입니다.
역립 후 너무 열심히 해서 자극이 되었는지 하마터면 쏟아낼뻔한 위기를 겨우 넘긴 후,
정성스레 제 몸 위로 살며시 넣습니다.
격렬한 키스 후 계속되는 피스톤운동에 신음소리가 이어져 나오고 어느새
몸은 땀으로 흠뻑 졌습니다^^ 언제 추웠는지도 모를정도로 땀을 쏟고 나니
애무가 너무 강렬했던 탓인지 저도 모르게 평소보다 일찍 사정하게 되었고
아쉬워하는 저를 눈치챘는지 사정후에도 애무를 해주네요~
그렇게 마무리 후 샤워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제시인사를 합니다!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까지 저를 애스코트 해주며 챙겨주는게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후회없는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