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010-8364-7915)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찰지고 섹한 BJ소리의 백마와의 만남~
강남에 왔더니 젊고 섹시한 아가씨들이 넘쳐나는데 내 짝은 없다.
괜시리 군침만 흘리면서 여기저기 처다보니 친구녀석이 한떡이나 치러가자고
나를 꼬시네...ㅋㅋ생각할 필요도 없이 CALL을 외치고 잠깐 앉아서 서치를 한다.
계속 찾아도 만족할만한 업소가 안보이던차에 내 앞을 지나가는 서양여자가 보였고,
친구와 난 서로 눈을 맞추며 백마???ㅋㅋ
그리고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한다. 친절한 목소리에 실장님은 자신있는 백마가 있다며
우리를 꼬셨고 또 실장 게릴라 할인을 해준다는 이야기에 넘어가서 바로 선릉역으로
택시를 타고 출발했다.
실장님은 다시 만나 미팅을 한번 더하고, 방 호수를 받고..들어간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그녀가 나를 반겨준다
도도할꺼 같다는 첫인상과는 다르게 반갑게 나를 맞이해주는 그녀
앉아서 물한잔하며 이름을 물어보니 이름은 올리비아 러시아 사람이다.
역시나 실장이 와꾸에 자신있다고 했는데 볼만하다.
가슴은 C컵정도 나오는거 같다.
몸매는 균형잡혀있어 바로 낳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꼴리는 몸매...
그렇게 영어로나마 짧게 이야기하고 샤워실로 갔다. 백마는 동반샤워 안해준다고 들었는데
그녀는 같이 들어와서 내몸을 이리저리 딲아주고, 내 존슨도 잘 씻겨준다..ㅋㅋ
내가 먼저 나오고 침대에 앉아서 기다리니 올탈의한 그녀도 성큼성큼 내 앞으로 다가온다.
잠깐 허그를 하고 바로 침대에 누워 서비스에 돌입한다.
역시 콘돔을 씌우고 BJ를 시작한다.
콘돔을 끼고 한다는것이 첨에는 어색했지만, 백마들은 대부분 그런다니까 그냥 넘어간다.
그런데 BJ할대 목석같은 한국애들과는 다르게 음~아~쩝쩝~~쪽쪽,,
신음소리를 내며~빨아주는데
굉장했다....서양야동에서 BJ할때 보던 그 장면이 내앞에서 펼쳐지고 있는것이다.ㅋㅋㅋ
더이상의 BJ는 나에게 의미가 없어져서 그냥 바로 여상성위도 삭제한체 내가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어준다.
내 리듬에 맞춰서 그녀도 반응을 보이고, 말은 안통하지만 쿵짝이 잘맞는거 같은 떡의 함이
방안에 울려퍼진다.ㅋㅋㅋㅋ
너무 조흔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