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옥같은 헬요일 그냥 버티는게 답이죠
월요일은 몇십년째 절 괴롭히는게 참 힘드네요
세븐 예약하고 한번 달려봅니다
실장님 늘 친절하시고 오늘은 아리매니저 접견입니다 ㅎㅎㅎㅎ
아리가 드디어 들어옵니다^^ 흠..싱크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눈크고 똥글똥글한 얼굴이였습니다.
옆집 동생같은 상큼한 느낌의 아이입니다.
돈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뭐 이정도면 괜찮타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키는 150후반 정도 아담한데 슴가는 몸매에비해 전형적인 글래머러스한 스타일..!!
피부는 하얀편이고 보드랍습니다..
어느정도 간단한 말? 몇마디하고 애무를 받는데 정말 성의껏 해줬습니다.
붕알도 빨아주고 막대사탕도 오래 빨아주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 같네요
섹반응은 첨부터 터지는 스타일은 아니엿습니다.
좀씩 흥분하는 스타일 같아요
짧은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다섯가지정도 체위를 부탁했는데 웃으면서 다 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밸이 울리는 동시에 발사 완료했습니다.정말 가성비 좋습니다 ^^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