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밤에 무리한 음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겨우겨우 다음날 일어나서 점심 지나 담배 하나 피러 나왔는데
길거리에 꼴릿한 백인 언니들이 눈에 들어오는게
하고 싶은 욕구에 폰을 열어봅니다.
요새 몇 번 방문했던 일산백마에 전화를 걸어 지난번에 꽂힌 안젤라 지명하고
몸의 대화를 위해 3시 예약을 소심하게 전화로 잡아봅니다!
약속시간이 다되어 친절한 실장님과 담소 후 입장합니다~!~~!~!
웬지 설레이네용 ㅎ
오우~! 안젤라가 있네영~전에도 봤지만,
와꾸 맘에 들고 몸매~가 허리 쏙 들어가고 궁딩이 라인이 헤헤...
기본적으로 일산백마를 세 번 다녀본 결과 안젤라 뿐만 아니라
다른 아가씨도 수질과 교육이 잘되어 있는 듯 해서 좋더라구요~
기본적인 대화를 하는데 말도 애인처럼 잘하고 잘 받아 주더군요.(두번째라 그런가?)
아~ 얘기 후 씻으러 가자고 먼저 손잡아주고 천천히 옷을 벗겨주는데 좋드라구요 ㅋ
탈의 후 양치하고 샤워하러 고고싱~~~ 샤워하는데 씻겨준다고 들어오는데
제가 좋아하는 궁딩이 라인 살아있고!
자연산 슴가 이쁘고 헐... 제 동생넘이 바로 빳빳하게 일어나네용!!!
침대위로 ㄱㄱㄱ 허벅지부터 위로 오다가 다시 동생넘한테 가서 BJ를 해주는데
동생넘 너무 좋아 성 낼뻔 했슴돠 간신히 참고
바로 무기 끼고 합체~ 느낌 좋고 사운드도 첨엔 약하게 흐느끼다가 점점....
바로 후배위 자세로 전환하는데 헤헤 역시 이쁜 궁뎅이 넘 이뻐~!
하면서 열심히 하다가 동생넘 장렬히 전사 했슴돠!!
누워서 껴안아 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샤워 후다닥 하고 나왔슴돠~
나름 피곤한 하루였는데 쫙 풀어버리고 시원하게 퇴실 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