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 / 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으로 마음을 충족 하고 싶어서 얇디 얇은 지갑 하나와 핸드폰을 들고 예약을 때림
근처에서 잠시 서성이다가 들어가니 슬랜더한 언니가 반겨줌
딱봐도 어려보이기도 하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는걸 보니 첫인상은 좋았음
음료 한잔 마시고 간단하게 대화하니 자신감 넘치게 왠만한서비스 다 해보려 노력해보겠다고함
열의가 느껴져서 왠지 웃음이 나오는데 열심히 하겠구나 하긴했음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잘 느끼는 곳이 어딘지
원하는거 있는지 (알면서) 막 물어보는데
적당히 건마 수위내에서 아슬아슬하게 즐김
되는지 안되는지 밀당하는것도 아니고 자신있게 왠만한 서비스 다 해보겠다고 노력하는게 가장 마음에 듦
서비스 하더라도 귀찮아 하지않고 열심히 하는데 마인드가 참 착하다고 생각함
반응은 가식도 없고 그렇다고 오버하지도 않는 듣기 딱 좋은 정도
라율씨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