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운 느낌의 언냐가 살갑네요~
CT스파 주간조 진이를 보고 왔습니다.
163의 아담한 키와 살짝 통통한 귀여운 몸매의 언냐였습니다.
자연산 B컵의 가슴이 풍만하고 보기좋네요.
귀여운 느낌의 얼굴인데, 진이의 외모는 또한 섹시하기도 하네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데요. 그냥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네요.ㅎㅎ
살짝 통통한 몸매인데 탱탱한게 연애감 좋아 보입니다. ㅎㅎ
게다가 성격도 살갑고 특이하면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진이의 피부가 뽀얘서 보기 좋습니다.
매끈하기도 하고...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은 피부입니다.
잠시 대화하며 웃고 즐기다가, 어느순간 제 볼을 쓰다듬네요.
순간 저도 모르게 침이 꿀꺽~ 그러자 진이가 살짝 웃더니...
슬며서 누가 먼저랄것없이 키스합니다.
키스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야시시하게~
서로 혀를 내밀어 찐하게 키스하면서 몸을 더듬더듬~
진이의 가슴을 빨고, 봉지를 살며시 만져보니, 이미 젖었네요.
혀로 살짝 터치하니, 진이의 몸이 흠칫.
감도가 좋은 언냐네요.
바로 본격적으로 입을 밀착해서 쩝쩝~~
진이의 몸이 베베 꼬이면서 마구 느낍니다.
흥분한듯, 신음과 야릇한 몇마디 말들을 내뱉고...
그러다 진이의 입에 동생놈을 물려주니, 바로 덥석~
정신없이, 게걸스레 빨아먹습니다.
오~~ 이럴줄 알았으면 진즉 빨려볼걸...ㅎㅎ
스킬이 좋다기보다는, 흠뻑 빠져들어 거침없이 빨아대는..
그 느낌이 짜릿하고 정말 흥분되더군요.
진이와의 합체는... 뜨겁고... 쪼임좋고...
여상으로 박아댈때는, 끝이 닿더군요. 밑이 짧은 언냐였습니다.
그래서 더 압박감도 좋고, 진이도 격하게 느끼는군요.
진이와 뜨겁게 하고서 쭉~ 싸버렸습니다.
진이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이제 몸을 좀 풀어야죠. 6번 관리사.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슬림한 관리사네요.
외모와는 달리 힘이 좋아서 정말 시원하게 몸을 만져주더군요.
시원함에 흠뻑 빠져있을때, 어느순간 동생놈에게 들어오는 손짓~
야릇하고 짜릿한 그 손짓에 두번째 발사를 시원하게 했습니다. ㅎㅎ
진이와 한번, 6번 관리사의 힐링마사지 그리고 마무리로 또 한번~
2번 쏴를 아주 성공적으로 마치고 뿌뜻하게 왔습니다.
이 모든것이 주간 이벤트가로 13장이면 아주 은혜롭지 않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