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캐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쎄이 보고 왔어요.
몸매도 아담하고 조그마해서
예쁘장한 얼굴과 잘 매치되더군요.
작고 아담해서 더 매력적이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프로필 상에 나와 있는 키가 162던데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것보다 조금 더 작은 것 같습니다.
작고 슬림하지만 나올데는 확실하게 나오고 들어갈데는 확실하게 들어갔습니다.
우선 가슴이 무척 예쁜데요.
물어보니 B컵이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이쁘다는걸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지
애교를 잘 부리더군요.
마치 유치원 선생처럼 아이들 앞에서 상어가족,
핑거 패밀리 이런 노래 부르면 잘 어울릴 듯.
눈끝이 약간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귀여운 강아지를 연상시키는 얼굴입니다.
바디라인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슬림형인데
마른 스타일은 아니라서 전 좋았습니다.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이라 애무하기도 좋고 연애하기도 딱 좋았네요.
특히 엉덩이가 참 예뻤습니다.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엉덩이인데 허리를 끌어안고 뒤에서 삽입했을 때의
뒤로 내민 엉덩이 라인도 예뻤고 삽입감도 아주 좋았습니다.
성격이 발랄한 편이라 말도 잘통하고
가끔 엉뚱한 소리도 해서 탕방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더군요.
성격이 좋다보니 서비스도 당연히 열심히 하고
샏긴 것 답지않게 나름 서비스 강도가 높더라구요.
특히 BJ나 입으로 하는 서비스는 열심히 하고 또 잘합니다.
자연스런 연애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언니였고
가까운 시일내에 재방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