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어제 3/27 주간③ 파트너명:지수
④ 후기내용:
지난번부터 계속 생각나는 지수 때문에,
밤잠을 설레발 치다가 이제서야 지수를 보러갑니다.
지수가 좋은 점은 유흥 생 초짜라는 의미가 큰듯해요.
계산하고 샤워하고 주간이라 예약을 했기에 한번에 프리패스 합니다.
지수를 보니 반갑네요.
인사를 나누고, 지난번 버닝썬이야기를 시작으로 살짝 노가리 타임을 가졌네요.
지수는 170의 조금 큰 키에 슬림한 몸매에 이쁜 얼굴,
아직은 수줍음이 많은 아이죠!
오늘은 물다이 패쓰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웃으면서 알았다고 지수는 수줍게 옷을 벗고 저와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한번 더 합니다.
그사이에 키스를 해봤네요. 여친이랑 있는 그 느낌그대로 샤워실에서
하고 싶은걸 참았네요.
침대로 나와서 지수를 애무를 합니다.
서서히 다라오르게 입술 가슴 배, 그리고 음모속의 클리까지
정성들여 애무하니 지수의 허리가 들썩이고 신음소리가 짙어지네요.
흥분되 지수와 자세를 바꿔서 지수가 저보다 더 정성스럽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진한 신음이 나오고, 저도 참기 힘들어 질때쯤,
지수가 여상으로 시작을 합니다. 얇고 이쁜 허리라인과
앙증맞은 가슴을 만지면서 여상을 즐기고,
정상위와 후배위를 오가면서 열정적인 사랑을 나눴네요~
지수 한동안 이아이만 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