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지만나고왓내요
몸매좋은여자를 좋아한다고하니 실장님추천으로..
룸안내 받고 들어와서 기다리는데 뭔가 피부도 까무잡잡할거 같은 동남아 이미지가 박혀잇엇지만 전혀 아니었고요
희고 고운 피부결에 몸매도 잘 빠진 스타일.
너무 괜찮고 맘에들엇내요.. 가슴도 C라 탱글탱글하고
웃기도 잘 웃고 서비스 마인드가 좋앗어요
적극적으로 막 내 위에 올라 타서
골반을 살살 흔드는데 기분이 환상적이엿내요..
샤워할때 만져준던 손길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안고요..
가장 좋앗던건 좁보라 쪼임이좋앗어요
넣고 움직이지않고 있는데도 그 쪼임이 막 느껴지는? 그런 기분..
갑자기 바람도 불고 날씨가 추워지고해서 열내보려고 한번 들려봤는데
땀도빼고 올챙이도 시원하게빼고 진짜 너무 괜찮내요...
진짜 오랜만에 열 내면서 폭풍섹스...
괜히 후기가 좋은게아니구나란 생각이 들엇어요.. 강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