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자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 근처에 도착해서 전화 드렸더니 마침 실장님도 전화 주셨더군요
자자씨를 만나 서비스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애무 들어 옵니다 가슴부터 사타구니쪽 까지 애무 하고
BJ들어 옵니다. 나름 느낌 있는 BJ 입니다. 다른 서비스도 들어 오려는데
제가 보빨 좋아하는 관계로 69 제의 하니 무리 없이
입에 물고 돌아 주네요.. 열심히 보빨 합니다.열심히 터치 하니 약간씬 움찔 하네요
좀 길게 69 하고 콘 착용 시키더니 바로 삽입후 왕복 시작 합니다.
흠 역시 콘 인지라 살짝 살짝 느낌만 올뿐 더이상 없네요
정상위로만 하다보니 느낌 없습니다 후배위 요구하니 바로 자세 바꿔 주네요.
흠 삽입 풀고 후배위 돌아가는 동안 동생 피곤해서 그런지 기력이 떨어집니다 ㅠ.ㅠ
힘잃은 동생 녀석 뒤쪽에서 삽입해 봅니다 이후 피스톤 운동..
다시 정상위로 돌립니다. 기력이 떨어 졌던 동생 녀석 동굴안에 들어가서 기력을 찾네요 열심히
왕복운동입니다. 자자씨 힘들텐데도 마인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