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진이는 첫눈에도 에이스같은 풍모가 있는데
한번 겪어보면 진짜 에이스구나
그냥 안마라는 업계 자체의 에이스라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우선 차를 마시면서도 애인과 같이
매우 반갑게 맞아주고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해줍니다
이렇게 웃으면서 반가이 맞아주는데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수가 없죠
몸매는 한번 보면 기대가 당연히 되죠
참 이쁩니다
완전 자연산입니다
유두도 이쁩니다
적절한 살이 배치된
절대로 약통 아니고 슬림에서 약간 살이 올라있는 상태입니다
샤워를 해주면서도 이건 완전 여친이면서도 시녀같습니다
빡빡 아주 깨끗하게 샤워를 해줍니다
이제는 고대하고 고대하던 침대 연애타임입니다
우선은 키스를 선사해주면서
따뜻한 말을 몇가지 더 던져줍니다
그리고는 내얼굴 온 곳을 따뜻하게 뽀뽀를 해줍니다
얼굴 피부도 성감대 같네요
언니의 따뜻한 입술이 뽀뽀를 해주면 찌릿찌릿하면서도
잠이 오는거 같아집니다
그러곤 상판은 상당히 해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내 숲풀을 잘 헤치고
빨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서 입속에다
한꺼번에 쏙 넣습니다
존슨은 이미 커져 있기에
언니가 잡기도 좋고
비비빅 먹듯이 아주 맛깔나게 빨기 시작합니다
진정 내 존슨은 커질데로 커져서 비비빅이 되어 있습니다
한참을 받다가 역립하고 싶어 하니
조금 더 기다리라고 하고..절대로 봉지를 허락안하더니
예상치 못했던 시점에 봉지를 대령합니다
봉지를 부드럽게 한편으로는 혀에 모터를 달아서 크리와 봉지를
자극하다보면 언니의 숨소리가 달라집니다
그 숨소리를 들으면서
삽입 타이밍을 봅니다
언니의 몸에 힘이 빡 들어간다 싶을 시점에
삽입을 요구합니다
언니의 눈은 반은 풀려서 여상으로 해줍니다
여상이 되니 전자동으로 말을 타주고 봉지를 내 몸에다
바짝 비비면서 신음을 토해냅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내 몸이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나도 열심히 박아댑니다
밑에서 막 쳐 올리니
언니가 완전 고통의 신음을 토해냅니다
저도 땀이 좀 나는거 같고 언니는 신음소리가 높아져 가다가
강한 발사감이 오기 시작해서
강강강을 해대면서 극한 쾌락을 느끼면서 발사를 합니다
완전 내 몸이 요동을 칩니다
언니 몸속에서 존슨이 요동을 치네요
벨이 울릴때까지
꽉 부둥켜 않고 있다가 나갔습니다
언니는 나가기 전에도 따뜻한 키스를 해주네요
너무 따사로운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