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세빈+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봄인데 전 봄이 싫네요 ....솔로라 그런가봅니다ㅠ
물을 빼러 분당에 섹스타그램 실장님께 또다시 전화를 걸어봅니다~~
추가요금 상관없으니 이쁜언니 추천해달라해서
세빈씨+4 추천 받고 달리러 고고싱 ~ ~ ~ ~
도착후 ~~~~후다다닥 그녀의 방문 앞으로가 노크를 똑똑똑~~!!!!!
그리고 문을 열어주는......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
세빈씨의 몸매~~~ 굿뜨~~~그리고 민삘느낌의 와꾸좋은 그녀!!!
저의 얼굴에는 이때부터 끝까지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들어가 옆에 앉아서 잠시동안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요가를 했다고 하네요 피부탄력이 더욱더 기대댑니다ㅎㅎㅎ
그렇게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후딱 하고 나와 침대에 벌러덩 누워봅니다
그리고 나니 씻고나오는 세빈이~~~어려보이네요 ㅎㅎ
먼저 누워있으니 쏙 안겨요... 품안에 들어온 아가씨..
어려서 그런지 요가를 해서 그런지 피부가 진짜 탄력도가 굳이네요~!!!
그리고는 애무를 시작하더니 그 혀놀림에 또한번 압도를 당합니다...
동생도 여기저리 둘러보더니 끝날줄을 모르네요... "오빠 그만할까?" "아니 조금만 더 해줘~~"
이제 제가 월척을 낚을 차례입니다...가슴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니...
이건 뭐 말이 필요없는 반응이지요~~
가슴을 애무하니 펄떡 뜁니다ㅎㅎㅎㅎ그리고 바로 밑으로 고고싱~~~~~~~
지금도 생각을 하니 또다시 달려가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
클리를 혀로 애무하니 완죤 대박~~~ "오빠~~ 아니야~~~" (뭐가 아닐까요? ㅋㅋㅋ)
흥분을 하는 세빈이를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오랜 시간을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 소중한 곳을 탐해 보고자 콘 장착합니다..^^
따뜻해요... 쪼임 좋아요...^^ 부족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아가씨예요...
자세도 바꿔가며 신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이런 섹시한 아가씨를 만나게 되니
그 시간까지 저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를 않네요..^^
업소 실장님도 친절하고 아가씨 마인드는 볼것도 없지요...^^
사실 세빈씨를 만나기 이틀전에 업소 내상과 아가씨 내상을 입은터라
마음에 불편함이 있었지요...
그 모든 아픔을 세빈씨가 치유해 주니 완죤히 황홀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에게 강력 추천하니 서두르세요~~
저는 10점 만점에 그냥 10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