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후기평이 좋은 안젤라씨를 찜 해두고 있다가 날을 잡아 방문하고 왔네요.
계산을 하고 방으로 올라가니 기대했던 만큼이나 이쁘장한 백마가 웃으며 서 있네요.
쇼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애기하는데 22살~ㅎ
몸매가 글래머러스 하면서 보드라워 앉아있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싶은 욕망이^^;;
참고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안젤라의 벗은 몸은 예술~ 짱 입니다.
뒷태 라인이 이쁘고 툭 튀어나온 힙과 슴가에 달려있는 핑크색 유두는 샤워 내내 제 눈안으로
얼른 침대로 이동하여 그동안 참았던 욕망을 풀며 안젤라의 슴가를 살살 약올려줍니다.
이 언니 빨아 줄 때마다 굳굳을 외치며 허리를 들썩이는데 그 모습에 저의 똘똘이는 빳빳 ㅎㅎ
빳빳해진 똘똘이를 안젤라가 입으로 오랄을 해주는데
침을 섞어가며 목 깊숙히까지 넣는데 참느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오랄 하면서도 특유의 섹스러운 신음을 내주며 손으로 저의 몸을 간지럽히기까지 ㅎㅎ
연애는 여상위부터 했는데 허리를 흔들면서 안젤라의 긴 생머리가 날리면서 제 몸에 살짝살짝 닿는데 좋더군요.
쪼임이 좋은 건지 앞에 있는 안젤라가 이뻐서 인지 정상위로 돌려 안젤라의 입술을 먹을 듯 강렬한 키스를 퍼부으면서 플레이 하다가 참지 못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다.
이 뒷태 백마랑 후배위까지 못해서 아쉽더군요.
다음 번에는 투샷 코스나 아님 후배위 부터 시작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