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절하게 안내받고 렉시만나서 일단 어제만난
여자친구처럼 음료수 마시면서 이런저런 잡담
나누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서로 애무해주면서 이런저런 장난 쳤는데
캐미도 잘맞는거 같았어요 ㅎㅎ 다 받아주더라고요
얼굴도 아담하고 귀여운데 몸은 갖출거 다갖췄습니다.
피부도 상급이었어요 이래서 젊음이 좋긴좋나봅니다
렉시랑 슥슥하는데 이정도면 범죄아닌가 이런생각도 들고 ㅋㅋㅋ
몸도 가벼워서 제가 힘으로 밀어부치기엔
부서질것같았습니다 ㅋㅋ 그래서 최대한 부드럽게 했어요
렉시는 처음엔 부드럽게 하다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기술을 선사해주는데
어우 좋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뒤에서 할땐 저도 강하게 들어가서 마무리 했습니다
렉시랑 저랑 뭔가 잘맞는거 같았어요 아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