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달림 이었는데... 망
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월의 마지막 달림으로 업소를 이리저리 살피다 강남은 차막히고 그냥 근처 휴게로 결정하고 신규인듯한 아레나에 문자 남겨봅니다

별내동에 위치한 업소로 오피형 휴게텔 입니다
주차도 가능하고해서 얼릉 예약하고 주소받아 고고.

A코스로 결정하고 호실 받아 입장.
실장님 추천으로 루나매니져 봅니다

솔직하고 주관적인 루나 후깁니다
문이 열리고 큰 눈에 로리한 얼굴의 루나가 맞아줍니다
얼굴은 로리한데 바디는 아닌듯... (머리도 부스스, 자고일어났나?)
샤워 서비스 있는데 교감없는 나 혼자 씻는게 나을수도...
(BJ도 없는데 10분이나 씻음)
그래도 즐달위해 침대로 ~
키스하는데 뭔가 빼는듯...
가슴은 스쳐가고 BJ는 귀두만 오래오래...
그래도 역립시도 반응 별로(내가 못하나봐요)
가슴은 살살만지랍니다(살살 했는데)
콘돔 끼는데 오래걸림.그후 고추에다 러브젤 30번 발사(한통 다 쓸듯, 좁보인가 했음) 글고 자기거에 겁나 마니 바름
여상으로 삽입. 좁보아님 동남아는 왠만하면 좁보인데...
대충 좀 하다 힘들다고 체인지.표정도 없고 신음도 없고...
정상으로 달리는데 누워 자는줄...
살짝 신호오길래 그냥 발싸 얼릉 고추만 씻고 퇴장했네요
사간 쵸콜릿이 아깝기는 처음이었네요
외모 별로 안따지는데 서비스나 마인드는 좀더 교육이 필요한거 같네요
매니져의 그날그날 컨디션에 다르겠지만 한국에 4번째라든데 좀 아닌듯합니다
레드 하우스나 갈걸...ㅠ.ㅠ
4월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