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을 잘못자서 그런지 목이 안돌아가고 등에 담이…
출근했다가 도저히 이대로 안될것 같아서 정형외과 갔는데
물리치료해주고 약도 안주고… ㅆㅂ…
마사지 받으러 갈까? 하다가 안마가서 진짜 안마도 받고 언니도 볼 겸
캐슬로 갔습니다
예상치 못한 방문이었기에 예약 안하고 그냥 가서 스타일 미팅을 했는데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도도 언니를 만나게 되었네요
몸 상태가 안좋은 지라 편하게 방에서 한시간 만나기로 하고
2층에서 1:1로 만나본 도도 언니
160중후반의 키에 마르지 않고 살짝 살집있는 몸입니다
실장님께 미리 들었던 터라 통통을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안 통통하고 괜찮았습니다
성격 좋고 잘 웃고 편하게 대해줘서 참 좋았네요
잼있게 이야기 하다가 제가 목이 안돌아가고 등에 담이 왔다고 하니까
가만히 누워 있으라고 자기가 다 해준다며 이끌어 주는데
물다이에 누워서 씻겨주고 바디 서비스 전에 풀어준다고 마사지도 해주는데
정형외과 물리치료보다 훨씬 더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하드하게 해주는데 세상 좋더군요
침대로 가서도 저를 눕혀놓고 풀 서비스를 해주는데 손을 유도해서
이곳저곳 만지고 쑤시게 해주는데 정말 극강의 마인드와 최고의 서비스 입니다
부가서비스가 이정도면 본게임은 굳히 말 할 필요가 없겠죠
부상 때문에 도도 언니가 모든걸 다 알아서 해줬는데
이언니 정말 섹스를 밝히고 좋아하는 언니였습니다
이건 뭐 개인차가 있겠지만 즐기는 마인드임에는 이견이 없으실듯 하네요
훌륭한 마인드와 최고의 서비스, 즐기는 섹스의 도도언니는
캐슬 주간의 필견녀라 할 수 있습니다
도도 언니에게 시술과 서비스를 받고 안마방으로 올라가서 안마를 받았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다르긴 다르더군요
통증 부위가 아닌 그 혈자리가 지나는 통증을 유발하는 다른 곳을 안마해주시는데
신기 할 정도로 빨리 통증 완화가 되더군요
떡은 도도에게 안마는 안마사에게 받는걸 적극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