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감성코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왠지 기분도 우중충하고, 잠을 좀 잘못 잤던지라 어깨도 아프고 해서 마사지 한번 받으러 갔습니다.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할 정도로 맥이 없던 날이어서, 사실 관리사분을 기대하고 갔다기보다는 마사지가 우선될 정도였습니다.
이 업소는 신규방문이다보니 관리사분이 누구 있는지도 모르고 일단 입장을 했습니다 ;ㅁ;
샤워하고 엎어져서 뻗어있었는데,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명랑하게 인사 건네주시고 어깨부터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더 밝게 대응할 수 있었는데 너무 피곤했는지라 예예 하고 뻗어있던 중...
마사지를 부분부분 꼼꼼히 하시는걸 느끼고 꽤 인상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짧은 유흥생황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보통 마사지 하시는 관리사분들이 신체쪽은 해도 목이나 아킬레스건 쪽을 해주는 분은 없었는데, 이런 부분도 해주는 걸 보고 마사지를 꽤 신경쓰는 업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뒤쪽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 마사지까지 끝나니 피로가 좀 풀려서 이제야 관리사 분 얼굴 확인할 경황이 생겼습니다...
네... 얼굴 보니 미인이셔서... 초반에 제대로 인사 안 건넨 제가 등신이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얼굴도 갸름하시고 눈도 크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팔도 가느다라시고 ㅎ
앞쪽 마사지는 자연스럽게 관리사 분 얼굴 보면서 받게 되었는데, 피로가 가시고 예쁘신 분 보니까 결국 생리현상을 버틸 수가 없이 그냥 서버리네요 ㅋ;
가끔 손으로 자극할때 굉장히 단순하게 하시는 분들의 경우 전 자극을 잘 못 받는 편인데, 이 분은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하시면서 어떤 자극이 좋을지 실시간으로 파악하시는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 후... 미처 묻지 못한 이름을 여쭤보니 하연 관리사분이라고 하시네요.
마지막에 나가실때 이름 말씀하시고 안 잊으실거죠 ^^라고 하셨는데, 안 잊습니다 ;ㅁ;
하여튼 기대 이상이라 하루종일 느꼈던 우중충한 기분도 풀리고 집에 와서 말끔하게 잤습니다 ㅎㅎ
언젠가 또 몸이 찌뿌둥하다싶으면 하연 관리사분들 재접견하고 싶네요.
요약
1. 마사지: 부분부분 꼼꼼하게 잘하십니다. 전 목이랑 아킬레스건쪽이 너무 좋더라구요... 마사지압은 보통인데, 이 정도 강도 이상으로 받으시면 꽤 강하게 받는 편이시라 볼 수 있겠네요. 따로 요청하면 더 강하게 해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2. 관리사: ㅗㅜㅑ 너무 조아... 전 연예인보다는 이런 음... 단아해보이는 쪽이 취향이라 ㅎㅎ 몸매도 좋으시고... 스스로도 관리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이 옵니다. 다만 취향을 굳이 나누자면 슬림한 편이시네요. 가슴을 빼면 말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