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3-2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는 예전에 휴업하기 전에 다녔었는데 눈팅하다가 출근부에 익숙한 이름이 많이 보여 여기가 예전 제가 다니던 곳인거를 알았습니다 ㅋㅋ
이슬은 처음보는이름인데 프로필이 제스타일이라 예약하게 됐어요
위치도 예전 그대로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얼굴 조막만하고 키는 163~5에 눈이 살짝 몰려있어 정소민 싱크로율이 많이 나옵니다.
흡연은 안하고 몸에 타투가 있네요.
앉아서 대화하는데 조용히 듣다가 본인이 원하는 관심사가 나오면 대꾸해줍니다 ㅋㅋ
대화한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샤워서비스 간단하게 해줍니다. 이닦는동안 물온도 맞춰주고 주요부위 바디워시로 살짝살짝 닦아줍니다~
그냥 닦아주는구나 이정도? 물론 씻으면서 이슬이의 몸을 보니 동생이 바로 기립합니다.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슬이가 침대에 올라옵니다,.
올라오자마자 제 위에 올라와 키스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ㅋㅋ
전 발사타임이 길지 않은지라 누워서 안고 대화좀 하고싶었는데, 가만히 놔두질 않습니다..
키스부터 bj까지 쭈욱 받고 돌려누워 이젠 제가 애무해봅니다.
확실히 전 소두가 좋아서 이슬이가 소두라 어떤 각도로 봐도 이뻐보입니다 ㅋㅋ
가슴은 꽉찬 B인데 모양은 크게 이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자연인지라 신나게 흡입해봅니다.
그러다가 삘이와 여상위부터 요청하고 피스톤을 느껴봅니다.
저도 같이 허리 써서 껴안고 여상위 하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를 퍼부우며 마무리 했습니다.
관계가 끝난 후에도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대화하다가 피곤해하길래 일찍 퇴실해줬습니다 허허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